유촌구간(柳村久間)은 1937년 12월 8일자 동아일보 「김포지방소개판」 기사에서 “청렴한 청년소장, 김포우편소장”으로 소개된다. 일본인으로 보이지만, 이 이름의 정확한 일본식 독음은 공개 자료만으로 확정하기 어렵다. 확실한 사실은 1937년 당시 김포우편소장이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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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유촌구간(柳村久間)은 1937년 12월 8일자 동아일보 「김포지방소개판」 기사에서 “청렴한 청년소장, 김포우편소장”으로 소개된다. 일본인으로 보이지만, 이 이름의 정확한 일본식 독음은 공개 자료만으로 확정하기 어렵다. 확실한 사실은 1937년 당시 김포우편소장이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