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 연구

정행면(鄭行冕)

운영자

2026-04-17

정행면(鄭行冕)은 1937년 12월 8일자 동아일보 「김포지방소개판」 기사에 “釀造業界의 君臨, 金浦釀造場主”로 기록되어 있다. 이는 김포양조장의 소유주로서 양조업 분야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이었음을 의미한다. “군림”이라는 표현은 해당 업계에서 두드러진 위치에 있었음을 시사하지만, 실제 생산 규모나 시장 범위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