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산 땅굴은 일제강점기 1940년대에 굴착되다 광복과 함께 공사가 중단된 것으로 추정되며, 태평양전쟁기 군용물자의 원활한 이동과 보관을 위해 사용된 창고였다. 무기·탄약 등 군수물자를 저장했고, 김포비행장(김포비행장)을 감시하거나 공습 시 부대 본부로 활용하려 했던 시설로 전해지며, 공사와 운용을 위해 인근 주민들이 보국대로 강제 동원되었다.
지도 - 1938년에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경성지도 | 국토정보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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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궁산 땅굴은 일제강점기 1940년대에 굴착되다 광복과 함께 공사가 중단된 것으로 추정되며, 태평양전쟁기 군용물자의 원활한 이동과 보관을 위해 사용된 창고였다. 무기·탄약 등 군수물자를 저장했고, 김포비행장(김포비행장)을 감시하거나 공습 시 부대 본부로 활용하려 했던 시설로 전해지며, 공사와 운용을 위해 인근 주민들이 보국대로 강제 동원되었다.
지도 - 1938년에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경성지도 | 국토정보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