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래산은 가양리·등촌리 일부와 내발산리 등 3개 리 구역의 들판 곳곳에 생긴 사구로, 1935년 을축 대홍수 때 양천수리조합 방수제가 무너지면서 한강의 모래와 자갈이 밀려와 농지가 황무지가 되자, 복구를 위해 그 모래를 걷어 모아 쌓아 올려 새로 만들어진 것이다.
지도 - 1938년에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경성지도 | 국토정보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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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모래산은 가양리·등촌리 일부와 내발산리 등 3개 리 구역의 들판 곳곳에 생긴 사구로, 1935년 을축 대홍수 때 양천수리조합 방수제가 무너지면서 한강의 모래와 자갈이 밀려와 농지가 황무지가 되자, 복구를 위해 그 모래를 걷어 모아 쌓아 올려 새로 만들어진 것이다.
지도 - 1938년에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경성지도 | 국토정보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