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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말(박장마을, 바룽골)은 박씨와 장씨가 많이 살던 데서 붙은 이름으로, 상주 박씨와 인동 장씨가 약 200여 년간 모여 살았던 마을이다. 옛 지점은 강서로가 나기 전 화곡3동·화곡5동에 걸친 농심가 근방으로, 1062-1064, 1052-1055, 1030-1031 번지 일대였고, 당시 성모병원 근방이 곧 박장말이었다. 현재의 강서로는 1970년대에 조성된 도로이며, 박장말이라는 지명은 남아 있으나 정확한 위치 확인은 어렵다.
지도 - (B120)종이지도_1963_공항_SH3760836301_025k | 국토정보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