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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굴은 옛날 도당이 있어 ‘도당골’이라 불리던 골짜기에서, 골짜기 끝이 바로 산으로 이어지는 지형 때문에 붙은 이름으로, 지금은 흔적을 찾기 어렵다. 우리말에서 ‘우’의 음이 ‘오’에서 온 것이 많으므로 ‘굴’도 ‘골’에서 나왔을 것이며, ‘막장굴’은 ‘골짜기의 끝’을 뜻한다.
지도 - (B120)종이지도_1970_공항_SH3760837001_025k | 국토정보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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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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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굴은 옛날 도당이 있어 ‘도당골’이라 불리던 골짜기에서, 골짜기 끝이 바로 산으로 이어지는 지형 때문에 붙은 이름으로, 지금은 흔적을 찾기 어렵다. 우리말에서 ‘우’의 음이 ‘오’에서 온 것이 많으므로 ‘굴’도 ‘골’에서 나왔을 것이며, ‘막장굴’은 ‘골짜기의 끝’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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