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유래

우시장

운영자

2026-04-15


우시장은 현재 서울강서경찰서 방화지구대 뒤편에 위치했다고 전해지는 소마당(비행장터 우시장)으로, 1960년대 초까지 남아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1933년생 지역 주민의 기억에 따르면 장이 설 때마다 김포·강화·개화·오곡·과해 등지에서 소 30~40여 마리가 모였고, 야트막한 언덕에는 소를 잠시 묶어둘 나무 말뚝이 여럿 있었다. 소마당에서는 도축은 하지 않고 거래만 했다.


지도 - (B120)종이지도_1976_서울_376080737601_005k | 국토정보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