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유래

경문재 | 경문현(慶門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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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경문재(경문현, 慶門峴)는 외발산동과 내발산동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로, 수양대군이 세운 경문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경문재 아래에는 경문의 유지·관리를 위해 나라에서 내려준 ‘경문밭’이 있었다고 전하나, 현재 경문이 서 있던 정확한 자리와 그 밭의 위치는 확인할 수 없다.


지도 - (B120)종이지도_1963_공항_SH3760836301_025k | 국토정보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