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다리는 양천길을 사이에 둔 등촌동 628-16번지 광명돗판인쇄(주)와 동 629-8번지 한일철강(주) 등촌동 창고 사이에 과거 제법 물살이 빠르게 흐르던 개울에 놓인 돌다리를 가리킨다. 흙다리를 놓으면 물살에 떠내려가 돌로 튼튼히 가설했고, 이후 그대로 유지되면서 이 일대를 ‘돌다리’ 또는 ‘돌다리께’라 불렀다. 지금은 개울이 복개되어 사라졌다.
지도 - 1938년에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경성지도 | 국토정보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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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돌다리는 양천길을 사이에 둔 등촌동 628-16번지 광명돗판인쇄(주)와 동 629-8번지 한일철강(주) 등촌동 창고 사이에 과거 제법 물살이 빠르게 흐르던 개울에 놓인 돌다리를 가리킨다. 흙다리를 놓으면 물살에 떠내려가 돌로 튼튼히 가설했고, 이후 그대로 유지되면서 이 일대를 ‘돌다리’ 또는 ‘돌다리께’라 불렀다. 지금은 개울이 복개되어 사라졌다.
지도 - 1938년에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경성지도 | 국토정보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