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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고개는 등촌에서 내목동(나말)으로 들어가는 고개로, 현재의 등촌역 인근에 위치했던 지형을 가리킨다. 등촌역 일대는 지금은 평지로 변했으나 본래 북쪽 증미산에서 남쪽 봉제산으로 이어지는 산마루가 형성되어 있었고, 이 지형에서 ‘등촌’이라는 지명이 유래하였다. 목동의 안쪽 마을인 내목동(나말)로 들어가는 고개라 하여 ‘나말고개’라는 이름이 붙었다.
지도 - (B120)종이지도_1963_공항_SH3760836301_025k | 국토정보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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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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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고개는 등촌에서 내목동(나말)으로 들어가는 고개로, 현재의 등촌역 인근에 위치했던 지형을 가리킨다. 등촌역 일대는 지금은 평지로 변했으나 본래 북쪽 증미산에서 남쪽 봉제산으로 이어지는 산마루가 형성되어 있었고, 이 지형에서 ‘등촌’이라는 지명이 유래하였다. 목동의 안쪽 마을인 내목동(나말)로 들어가는 고개라 하여 ‘나말고개’라는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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