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실고개는 화곡동과 등촌동 사이를 넘어가는 고개로, 고려시대 말단 하급관리인 ‘구실아치’들이 고개 마루턱에 모여 살았던 데서 붙은 이름이다.
지도 - 1913년 일본제국육지측량부에서 발행한 경성지형도 | 국토정보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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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구실고개는 화곡동과 등촌동 사이를 넘어가는 고개로, 고려시대 말단 하급관리인 ‘구실아치’들이 고개 마루턱에 모여 살았던 데서 붙은 이름이다.
지도 - 1913년 일본제국육지측량부에서 발행한 경성지형도 | 국토정보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