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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공항에서 사용 후 흘러나오는 더럽혀진 물이 과해동 한가운데를 흘러내리며, 근처에만 가도 심한 악취가 풍긴다. 이 오염된 물이 흐르는 개울을 주민들은 ‘썩은 물이 흐르는 개울’이라는 뜻에서 썩은개라 불렀다. 일부 구간은 복개되어 마을 앞 도로로 이용되고 있다. 여기서 ‘개’는 ‘천(川)’을 뜻하며, 해당 개울은 강서구와 부평 경계에 위치한 하천이다.
지도 - (B120)종이지도_1963_공항_SH3760836301_025k | 국토정보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