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長栍, 張丞, 장승)은 가안모루(開花隅) 동편, 마을 어귀 밖에 있었으나 근래에는 사라졌다. 신라시대에 세워졌다는 기록이 있으며, 이정표로 세웠다는 설과 민간신앙의 수호신 역할을 했다는 설이 있다. 소나무에 남녀 상을 새겨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이라 쓰고, 길가 양편에 세워 두었다.
지도 - 1913년 일본제국육지측량부에서 발행한 경성지형도 | 국토정보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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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장성(長栍, 張丞, 장승)은 가안모루(開花隅) 동편, 마을 어귀 밖에 있었으나 근래에는 사라졌다. 신라시대에 세워졌다는 기록이 있으며, 이정표로 세웠다는 설과 민간신앙의 수호신 역할을 했다는 설이 있다. 소나무에 남녀 상을 새겨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이라 쓰고, 길가 양편에 세워 두었다.
지도 - 1913년 일본제국육지측량부에서 발행한 경성지형도 | 국토정보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