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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동은 꽃이 피는 모습과 같은 개화산 옆에 위치한 마을이라는 뜻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방화라는 지명은 개화산 옆에 있어 붙었으며, 6호 국도와 48호 국도의 교차점에 해당한다. 북쪽으로 한강이 접하고 연안에 농경지가 발달했으며, 한강 건너로는 행주산성과 마주하고 행주나루가 있었다. 방화동은 대한제국 때까지 경기도 양천군 삼정면의 정곡리·치현리·능리로 나뉜 부락이었다.
지도 - (B120)종이지도_1970_공항_SH3760837001_025k | 국토정보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