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옻우물은 염창동 쥐산 안, 곧 염창산에 있던 샘(우물)으로, 옻이 오른 사람이 이 물을 마시고 온몸에 바르면 씻은 듯 나았다 하여 붙은 이름이며, 아랫도당과 윗도당의 신수(神水)로도 사용되었다고 전해진다.
지도 - 1938년에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경성지도 | 국토정보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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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옻우물은 염창동 쥐산 안, 곧 염창산에 있던 샘(우물)으로, 옻이 오른 사람이 이 물을 마시고 온몸에 바르면 씻은 듯 나았다 하여 붙은 이름이며, 아랫도당과 윗도당의 신수(神水)로도 사용되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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