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2026-04-14
까치재는 염창 일대의 고개로, 마을 수호 장승을 세웠던 ‘장승배기’가 이곳에 자리했으며 웃염창과 아랫염창의 경계가 되었다.지도 - (B120)종이지도_1968_서울_SH0376086810_050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