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산와는 소악루 동쪽에 위치한 정자로, 원래 판서 송진명(宋眞明)의 별장이었다. 이후 판유(判有) 유엄(柳儼)과 유복명(柳復明)이 이곳의 주인이 되었으며, 일명 상문정(相聞亭)이라 불렸다. 현재는 옛터가 사라져 존재하지 않는다.
지도 - KYKH001_0000_0005
운영자
2026-04-14

춘산와는 소악루 동쪽에 위치한 정자로, 원래 판서 송진명(宋眞明)의 별장이었다. 이후 판유(判有) 유엄(柳儼)과 유복명(柳復明)이 이곳의 주인이 되었으며, 일명 상문정(相聞亭)이라 불렸다. 현재는 옛터가 사라져 존재하지 않는다.
지도 - KYKH001_0000_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