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바로 옆, 비행기 소리와 사람들의 삶이 어우러진 시장.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공항시장은 일제강점기 '비행장터'로 시작되어
수십 년 동안 이 지역 사람들의 삶과 함께해 왔습니다.
이 영상에는 대사가 없지만 시장의 풍경과 소리를 있는 그대로 담아냅니다.
재개발 이전에 사라질지도 모르는 풍경을 기록하며
서울이라는 도시의 또 다른 모습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영상 자료
서울 끝자락 공항시장의 마지막 정서 | 공항시장을 거닐다
운영자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