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 콜라주]
개별 인터뷰 영상
바라보며 걷는 길, 박미향
“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지금 당장 열심히 하고
그걸로 제 아이가 ‘엄마 열심히 사는구나,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저는 그걸로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랬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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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X포토콜라주 프로젝트 [화곡 콜라주]
화곡동은 높은 인구밀도를 가졌습니다.
출근길에도, 퇴근길에도. 쉬는 날에도, 병원에서도 많은 사람과 어깨를 스치고 눈을 마주칩니다.
이렇게나 많은 사람이 함께 사는데, 그저 버스 앞자리에 앉은 사람 1, 옆 진료실에 들어가는 사람 2로 인식할 수밖에 없다니.
화곡 콜라주는 퇴근길 사람 1, 병원 사람 2로 지나칠 수 있었던 사람들을 이웃으로 불러보고자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들과 내가 함께 살아가는 화곡동의 현재를 기록해보고 싶었어요.
산책길에 마주친 아저씨, 시계 유통 사장님, 옆집 노부부, 청소년 선생님, 앞집 청년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들이 이야기해줄 거예요.
강서 N개의 서울 유튜브
https://youtu.be/zMg6K8g3J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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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제작 : 스크린고스트, 노희원
콜라주 디자인 : 최지수
출연 : 어대식 이우경 연영숙 박만준 박미향 이예울
주관 : 강서구청, 다시서점
후원 : 서울문화재단, N개의 서울
장비대여 : 다시서점
음악 : 빅파이(김현보)
공간협찬 : 카페 ‘바람쐬다’
Thanks to. 이사각, 한효정
* 이 프로젝트는 서울문화재단과 강서N개의 서울의 지원으로 진행된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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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 아카이브
바라보며 걷는 길, 박미향
운영자
2026-04-09